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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람선관광 형태로 선유도를 방문하는 분들의 일정이다.
고군산열도 유람선 관광객 당일관광으로 인해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시간으로 선유도 여행코스를 안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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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객들을 실고 온 유람선이 선유도 선착장에서 관광객들을 내려놓으면, 좁은 선유도2구 마을은 금새 길고 긴 여행 및 관광객들의 행렬에 휩싸인다. 하이킹코스로 자전거타고 섬내를 질주하며 바다바람도 쐬고, 해변 모래사장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노라면, 대략 40분~한시간 정도의 관광코스로 적합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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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일여행을 계획하고 선유도를 관광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 곳은 누가 뭐래도 선유대교일 것 이다.
섬과 섬을 이어주는 선유대교와 다리에서 바라보는 선유팔경인 망주봉과 반대편의 삼도귀범 다리위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는 짜릿함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곳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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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가볼 곳이 자전거로 해수욕장에서 5분거리의 장자교, 호수와 같이 초록빛 잔잔한 물결과 주변의 뛰어난 경관으로 한폭의 산수와 같은 절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곳의 적정 관람시간은 왠만한 기념촬영과 함께 약 15분 정도면 좋고, 장자도의 호수 같은 바다 풍경을 물리지 않을 만큼 즐길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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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 이제 서둘러 배를 타야겠지요^^ 늦어서 배 놓치면 책임못져용~~~
고군산열도 유람선을 타고 온 관광객들은 오전 11시30분~12시대부터 약 1시간 정도의 일정으로 선유도에 머물게 된다.
선유도에서 관광 포인트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 관광을 목적으로 한다면, 미리 식사를 챙겨먹는 편이 좋고 섬내의 100% 싱싱한 자연산 회와 함께 찐한 쐬주맛을 느끼고 싶다면 선착장 주변의 횟집을 이용하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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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듯 간략하게 돌아볼 수 있는 1시간 관광코스는 아래와 같다.
| ♠ 선유도관광 당일 일정 요약 |
선유대교 : 10분 (기념사진촬영)
해수욕장 : 10분 (기념사진촬영)
장자교 : 15분 (기념사진촬영)
합계 : 이동 시간을 포함해 1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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