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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장자도에서
선유낙조는 선유8경 중에서도 최고로 꼽는다. 점점이 떠 있는 조그만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으로 해가
질 때면 선유도의 하늘과 바다가 온통 불바다를 이뤄 황홀감을 연출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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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선유도
해수욕장에서
명사십리 해수욕장의 모래밭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장관이다. 하늘과 바다를 온통 붉게 물들이며 바다
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석양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새삼 자연의 경이로움에 놀라게 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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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선유도
해수욕장 감시탑에서
서해 바다 한가운데 점점이 떠 있는 조그만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으로 해가 질 때 선유도의 하늘과 바다는
온통 불바다를 이루어 황홀한 광경을 연출하는데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낙조의 아름다움은 가슴속
깊이 파고들어 오래 오래 기억될 것이다. 선유낙조는 선유팔경의 하나이기도 하며 날씨가 좋은 경우 년
중 일몰시간에 언제나 볼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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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방갈로를
지나 장자교 가는길에서
대장도 너머로 붉게 가라앉는 해는 새벽에 선유도 해수욕장 위로 여명을 분해하며 솟아오르는 노을 하나로
섞어 녹아 내리는 것 같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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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어선과
낙조
선유도가 아름다운 것은 서 있는 위치에 따라,그리고 보는 각도에 따라 섬의 절경이 전혀 다른 풍경과
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리라. 천의 얼굴을 가진 선유도,그리고 오감의 섬 선유도. 초록바다 코스모스
꽃길을 달리는 동그라미 두개의 행렬이 깊어가는 서쪽 하늘 속으로 한없이 빨려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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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장자교
입구 가까이에서
다리에서 바라보는 섬의 전경은 너무 아름다우며, 특히 해질 녁에 자전거를 타고 선유도, 장자도, 무녀도를
달리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. 선유도의 낙조는 정말 환상 그 자체이며 영화 속의 주인공으로
당신을 초대 할 것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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